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보건소가 10일 비만예방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생애주기별 신체활동과 협력사업을 꾸준히 펼쳤다.
- 주민 참여로 건강생활 확산과 비만예방 성과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속 가능한 건강증진 사업 계획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생애주기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지역 협력사업을 꾸준히 펼쳐온 경남 함안군보건소가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함안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도와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비만예방관리사업 참여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문가 서면평가를 거쳐 상위 30개 기관을 뽑았고 이 가운데 상위 17개 기관에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함안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비만예방사업을 추진해 왔다. 생애주기별 신체활동 프로그램,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을 이어가며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만 예방 환경을 조성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