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이 10일 학생교육수당 청렴관리 강화했다
- 초3~중2 대상 수당의 올바른 사용 취지를 살리기로 했다
- 모니터링단·신고센터·현장점검으로 부당사용 막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학생교육수당'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
10일 전남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교육수당은 전남권 관내 초등학생 3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정책이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산이다.

이 같은 제도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단 가동을 비롯해 부당 사용 신고센터 운영, 사용처 현장 점검 등을 운영 중이다.
상시 모니터링단은 교육활동 목적 외 사용처를 점검하고 지역 맘카페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관련 게시글을 모니터링해 의심 사례를 확인하고 조치한다. 실제 사용처 현장 점검도 병행하며 등록 업종과 실제 운영 현황을 살핀다.
부당 사용 신고센터에서는 부당 사용에 대해 후속 조치에 나선다. 규정에 따라 지원금 환수, 지급 제한, 가맹점 이용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교육수당이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복지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