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매일유업이 1일 퓨어틴을 올리브영에 입점했다.
- 퓨어틴은 UF 공법으로 우유를 농축한 단백질 음료다.
- 올영세일 기간 1+1과 1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매일유업 단백질 음료 '퓨어틴이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7월 코스트코 입점에 이어 두 번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다.

퓨어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UF(Ultra Filtration) 공법으로 국산 우유 722mL를 농축해 한 팩(330mL)에 담은 제품이다. 유당은 걸러내고 단백질과 칼슘은 그대로 살려, 단백질 분말이 아닌 우유 자체를 원료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한 팩당 단백질 함량은 23g으로 달걀 약 4개 분량에 해당하며, 락토프리(Lactose-Free) 제품으로 9종의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685mg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맛은 초코 쉐이크와 커피 쉐이크 두 종류이며,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형태다.
코스트코가 가족 단위 대용량 소비가 중심이라면, 올리브영은 1인 가구 등 '나를 위한 웰니스 소비' 성향 소비자가 많은 채널이다. CJ올리브영이 최근 화장품을 넘어 건강식품·이너뷰티로 판매 제품군을 확장하며 올해 초 웰니스 특화 매장 '올리브베러'를 선보인 것과도 맞물린다는 분석이다. 퓨어틴은 오는 9월5일까지 진행되는 올영세일 기간 1+1 증정과 1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퓨어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UF 공법으로 우유를 농축해 만든 단백질 음료로, 기존 단백질 음료 제품들과 달리 맛과 원료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닌 제품"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