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난방공사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지역난방공사(071320)에 대해 '목표주가 14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미수금은 전분기대비 477억원 증가했다. 3월부터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던 점을 감안하면 미수금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7월 연료비 정산 및 고정비 조정 결과 요금 동결로 결정되었다. 정부 에너지 가격 안정화 정책에 따른 결과다. 한편 하반기 감익 가이던스의 근간이 열요금 인하에 따른 실적 둔화였는데 잔여 미수금 회수되기 전까지 요금 유지 가능성이 높아 감익 우려는 해소될 전망이다. 개별요금제의 경쟁력을 감안하면 오히려 전기 부문 중심의 증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 배당성향이 전년대비 크게 낮아지지 않는다면 높은 한 자리 수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2.6배, PBR 0.3배다.'라고 분석했다.
◆ 지역난방공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40,000원 -> 140,000원(0.0%)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40,000원은 2026년 05월 1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0,000원과 동일하다.
◆ 지역난방공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1,667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31,667원 대비 6.3%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M증권의 135,000원 보다도 3.7%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지역난방공사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1,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1,667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지역난방공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