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11일 경영평가 나등급을 받았다.
- 전국 24개 공단 중 3위를 차지해 4년 연속 우수했다.
- 혁신조달 등 수상과 협력으로 경영성과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 전국 24개 공단 중 3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이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의 지역적 한계와 현원 159명 규모의 작은 조직 여건 속에서도 기획·실행·점검·환류로 이어지는 성과관리체계를 정착시키며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전 직원이 참여한 혁신 문화가 더해지며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연천군과 연천군의회,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2025년 혁신조달 부문 대통령표창, 국가품질경영대회 서비스혁신 부문 국무총리표창,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ESG 자원순환 어워즈 공공기관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외 성과도 거뒀다.
이와 함께 적극행정 경진대회 도지사상,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등 대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년보다 향상된 성과를 기록했다.
송승원 이사장은 "공단이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