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수산단의 산업 재편을 추진한다.
전남광주시는 11일 여수혁신지원센터에서 산단 석유화학 업계에 대한 후속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사업 재편 1호' 승인에 따른 후속 조치로 현장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여수산단 기업의 고부가·친환경 화학소재 전환 촉진 방안이 다뤄졌다.
주요 의제는 오는 20일 민형배 시장 주재로 열리는 사업재편 관련 기업 간담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유현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실장은 "정부의 사업 재편 승인을 계기로 민간 전문가들의 제언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여수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체질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