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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보호센터' 설치…민원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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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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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교육청이 다음달 5개 지원청에 센터를 설치했다
  • 센터는 침해 조사와 법률·심리 지원을 맡는다
  • 학교 현장 대응과 교권 보호 강화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법률 지원·심리 상담 프로그램 연계
교사 보호 교육활동 집중 여건 조성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더 빠르고 밀착된 대응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다음달부터 5개 교육지원청마다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이 다음달부터 5개 교육지원청마다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사진은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2.09.27

지금까지 본청 관할로 운영되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교육지원청 단위로 확대하는 것으로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데다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학교 현장 접근성이 높은 교육지원청에 센터를 두면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각 센터에는 센터장과 변호사, 장학사 각 1명, 행정직원 2명 등 5명이 배치돼 교육활동 보호와 민원 대응을 맡는다. 시교육청이 지난해 위촉한 자문변호사 60여명 인력풀도 함께 가동해 필요시 센터 자문에 나서도록 해 법률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교육지원청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조사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운영하는 한편, 피해교원에게 법률 지원과 심리상담·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아동학대 대응 변호사 선임, 교권보호위원회 변호사 대리·동행, 악성민원 대응 지원 등도 맡는다. 학교 현장 컨설팅과 민원 처리 매뉴얼 보급을 통해 초기 사안 대응 역량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사건 발생 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교사가 악성 민원에 노출되지 않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 개인을 위한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지원청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여 학교가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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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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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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