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펫더라이프가 13일 노령견 간식 빼빼말랑 3종을 출시했다
- 활동량 감소한 노견의 체중 관리를 고려해 저칼로리로 만들었다
- 부드러운 식감과 소규모 생산으로 품질 관리에 신경 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노견 전문 펫푸드 브랜드 펫더라이프가 노령견의 체중 관리를 고려한 저칼로리 간식 '빼빼말랑'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활동량이 감소한 노령견의 식습관과 체중 관리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기존 노령견 전용 사료에 이어 간식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기 위해 선보였다.
최근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령견의 건강 및 체중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령견은 활동량 감소와 신체 변화로 인해 체중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일상에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는 저칼로리 간식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펫더라이프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노령견 맞춤형 간식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빼빼말랑'은 노령견의 체중 관리를 고려한 저칼로리 간식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적용해 치아와 저작력이 약해진 반려견도 비교적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일상적인 간식 급여와 체중 관리 식단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펫더라이프는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방식보다 소규모 생산 방식을 유지하며 생산 과정과 품질 관리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빼빼말랑' 역시 기존 노령견 제품에 적용해온 이러한 생산 및 품질 관리 방향을 바탕으로 선보였다.
펫더라이프 관계자는 "노령견은 나이가 들수록 체중과 식단 관리가 중요해지는 만큼 사료뿐 아니라 간식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생산 원칙을 유지하면서 노령견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