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13일 경기 뮤지엄 통합상품 11종을 선보였다.
- 14일부터 8개 뮤지엄을 도는 경기 뮤지엄 스탬프 투어도 시작했다.
- 재단은 소장품 굿즈로 도민의 문화유산 체험을 넓히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재단 소속 8개 뮤지엄의 소장품과 이야기를 하나로 잇는 '경기 뮤지엄' 통합상품 11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오는 14일부터 8개 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즐길 수 있는 '경기 뮤지엄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시작한다. 통합상품의 중심이 되는 '경기 뮤지엄 뱃지'는 각 뮤지엄을 대표하는 소장품을 일상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경기도박물관의 '백자청화 사자형주병', 경기도미술관의 '꽃꽂이'(최정화 작가), 백남준아트센터의 'TV물고기', 실학박물관의 '혼개통헌의', 전곡선사박물관의 '주먹도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강익중 작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오름숲',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의 '투구'를 각각 뱃지로 제작했다.
여기에 8개 뮤지엄을 하나로 잇는 '경기 뮤지엄 나침반' 뱃지와 '경기 뮤지엄 투어 여권(스탬프 노트)', '경기 뮤지엄 에코백'을 더해 총 11종의 통합상품을 선보인다.
통합상품 출시와 함께 '경기 뮤지엄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시작된다.'경기 뮤지엄 투어 여권(스탬프 노트)'을 가지고 경기문화재단 소속 8개 뮤지엄을 방문해 기관별 스탬프를 하나씩 모으는 방식이다.
스탬프를 4개 이상 모은 참여자에게는 투어 기념 메달을, 8개 기관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판매 중인 '경기 뮤지엄 나침반' 뱃지를 완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참여 방법과 기념품 수령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과 여권(스탬프 노트) 판매처(각 기관별 아트숍 및 경기문화재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뮤지엄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통합상품과 스탬프 투어를 통해 도민과 관람객이 경기도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예술을 보다 쉽고 즐겁게 만나고 경기 뮤지엄이 담고 있는 경기도의 문화유산과 현대예술을 K-컬처 콘텐츠로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