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웨이항공이 14일 이달의 결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 31일까지 카카오페이·토스페이 할인과 쿠폰을 제공했다.
- 연내 A330-900NEO와 B737-8을 도입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티웨이항공은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이달의 결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카오페이·토스페이 즉시 할인과 쿠폰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되며,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27일까지다.
카카오페이에서 BC카드로 40만 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에서 최대 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 머니로 15만 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에서 최대 3만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전 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40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5000원 추가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은 즉시 할인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토스페이로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를 최대 3만원까지 즉시 할인한다. 즉시 할인은 별도의 쿠폰 발급 없이 결제창에서 해당 결제수단을 선택하면 자동 적용된다.
이와 함께 토스페이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전 노선 대상 1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20만 원 이상 결제시 1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토스페이로 1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토스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반기 중 '트리니티항공' 출범을 앞둔 티웨이항공은 연내 차세대 기종인 A330-900NEO 중대형기와 B737-8을 도입할 예정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