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이마트(139480)에 대해 '2분기 영업손실 430억원, 어닝쇼크. 당분간 계열사 불확실성 지속. 목표주가 11-> 8.2만원으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 조정: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8.2만원으로 내린다. 8.2만원은 12MF PER 27배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이마트 별도 영업가치와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등을 Sum of Parts 방식으로 산출한 수치다. 대형마트 부문 높은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이나, 자회사들의 실적 불확실성이 아쉽다. 스타벅스는 높은 브랜드력으로 실적 회복 가시성이 높고, 쓱닷컴과 G마켓 손실도 충분히 본사 실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신세계 건설 실적 불확실성은 이마트 전체 실적 가시성을 낮추는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다. 신세계건설 우려가 완화될 때까지 당분간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하다.'라고 분석했다.
◆ 이마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10,000원 -> 82,000원(-25.5%)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2,000원은 2026년 07월 2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0원 대비 -25.5% 감소한 가격이다.
◆ 이마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7,000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2,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07,000원 대비 -23.4%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100,000원 보다도 -18.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이마트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7,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8,583원 대비 -22.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이마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