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은 14일 오전 홈플러스 동광주점 앞에서 열린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해 운영 정상화를 촉구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 이후 피를 말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암담한 시간을 버텨온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협력업체 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홈플러스가 완전히 일어서기 위해서는 협력·납품업체들과의 상생, 그리고 지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고 했다.
끝으로 "힘겨운 고비를 넘어 다시 선 홈플러스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터이자 생활 기반으로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당원들과 시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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