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복절인 15일 전국이 흐리고 제주·남부에 비가 온다
- 비는 오후 남부에서 시작해 저녁 중부로 확대된다
- 미세먼지는 좋음이고 낮 최고 32도 안팎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오는 15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후에 남부지방에서 내리고 저녁에는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충청권 5~50m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5도 ▲수원 24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4도 ▲대전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울산 23도 ▲제주 2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1도 ▲춘천 31도 ▲강릉 27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32도 ▲부산 30도 ▲울산 30도 ▲제주 30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