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가 9월 5일 제4회 복지뮤지엄을 연다.
-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서 31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 시민은 무료로 참여해 복지서비스를 체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오는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의정부의 영웅! 의벤져스와 내 맘대로 즐겨요–제4회 복지뮤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상과 밀접한 각종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복지박람회로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의정부시가 후원하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의정부시는 앞서 지난해 6월 제3회 복지뮤지엄을 개최해 27개의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6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올해 행사는 복지정보를 단순히 안내하는 수준을 넘어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각종 사회보장제도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전했다.
지역 내 사회보장기관과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홍보·체험 부스를 비롯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색대 활동과 위기 이웃 발굴을 알리는 홍보 코너,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보장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총 31개의 홍보·체험 부스가 설치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윤연희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복지를 보다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복지서비스는 시민이 알고 활용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복지뮤지엄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보와 프로그램을 접하고 주변 이웃까지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