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18일 하반기 수영프로그램 운영을 밝혔다.
- 9~11월 초등학생·학교밖청소년 대상 무료 교실을 연다.
- 전자추첨으로 선발해 수영기술·수상안전 교육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학생들의 기초체력과 수상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9~11월 초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생활체육관(대전여고)과 학생수영장(선화초)에서 '푸른물결 수영교실'과 '학교 밖 수영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푸른물결 수영교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영 기술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밖 수영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참여 기회의 공정성을 위해 전자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정하며 전문 강사의 수영 지도와 수상안전요원의 안전관리를 통해 교육이 진행된다.
'푸른물결 수영교실'은 18일부터, '학교 밖 수영교실'은 24일부터 수강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프로그램-강좌·행사'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문화체육운영과, 운영 관련 사항은 여성생활체육관 또는 학생수영장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수영은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위급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학생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