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애경산업 브랜드 'AGE20'S'가 K팝 그룹 아이브의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브랜드 리브랜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AGE20'S는 레이의 트렌디한 감각과 글로벌 팬덤을 앞세워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 하반기 브랜드 필름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강남·성수·홍대 등 주요 상권과 지하철 역사에서 옥외광고(OOH)를 진행하고,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향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레이와 함께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AGE20'S만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가치를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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