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가 19일 하수도 경영평가서 나등급을 받았다.
- 하수 요금체계 개편과 원가 절감으로 효율을 높였다.
- 재난·안전관리 고도화로 전국 최상위권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하수 요금체계 개편과 원가 절감, 재난·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에 올랐다.
19일 시에 따르면 상하수도사업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부문에서 종합점수 85.36점을 받아 '나' 등급을 처음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상·하수도 9개 기관을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주요사업 성과, 경영효율 성과, 고객만족 성과 등 6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시는 2022년 '라' 등급(75.03점), 2024년 '다' 등급(80.37점)에 이어 올해 '나' 등급으로 한 단계 더 상승했다.
올해 평가에서는 부산시, 대구시와 함께 전국 광역 상·하수도 기관 가운데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수 요금체계 개편과 원가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화, 하수도 재난·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현수 소장은 "한정된 조직 규모와 인력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의 헌신으로 최상위권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내년 상수도 평가에서도 경영 역량을 집중해 상위 등급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