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조대림이 19일 해표 한알레시피 4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 핵심 원물 비중을 90~97%로 높여 맛을 강화했다
- 꽃모양 링 형태로 바꿔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사조대림이 코인육수 '해표 한알레시피'를 전면 리뉴얼해 '남해안 멸치디포리', '사골과 한우', '꽃게와 꽃새우', '로스팅 야채와 표고' 4종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핵심 원물 중심으로 배합을 설계해 제품별 핵심 원물 비중을 최소 90%에서 최대 97%까지 높였다. 남해안 멸치디포리는 대멸치·디포리·다시마로 깊은 국물 맛을, 사골과 한우는 우사골을 16시간 고아낸 육수에 한우 풍미를 더했다. 꽃게와 꽃새우는 국내산 꽃게·붉은대게·꽃새우로 해물 육수를, 로스팅 야채와 표고는 야채를 로스팅해 구수한 채수 맛을 살렸다.
제품 형태도 동전 모양 대신 여섯 조각이 이어진 '꽃모양 링' 구조로 바꿔 빠르게 녹고, 손으로 쪼개어 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핵심 원물의 맛은 한층 살리고 형태 변형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여, 요리 초보자부터 바쁜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소비자들이 집밥을 더욱 쉽고 맛있게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