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언차일드가 19일 두 번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 언차일드는 내달 2일 디지털 싱글 ‘팅팅’을 발매한다.
- 로고 영상 공개로 레트로 세계관과 기대감을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언차일드가 오는 9월 2일 컴백을 확정하고 새로운 활동에 돌입한다.
언차일드는 내달 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TiNG TiNG)'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강렬한 블루 컬러와 레트로 게임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화면 중앙에는 언차일드의 유니크한 로고와 'PRESS START'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현실이 응답하지 않는다. 도시 전역에서 글리치 패턴이 감지됐다. 언차일드의 개입을 요청한다'는 메시지가 더해져 독특한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이 개성 넘치는 그래픽과 함께 등장했다. 다채로운 오브제와 그래픽 요소가 경쾌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시시각각 변화하는 비주얼이 신보의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첫 번째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팀을 상징하는 청개구리 심볼, 젠지(Gen Z) 특유의 자유분방한 감각을 앞세워 기존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로서 팀의 색깔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타이틀곡 '언차일드'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줬다.
데뷔부터 개성 강한 비주얼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색을 구축해온 언차일드가 이번 '팅팅'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데뷔 약 5개월 만에 컴백하는 만큼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음악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는 내달 2일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