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 빨간펜이 20일 도요새중국어 개편했다.
- 화상 콘텐츠를 말하기 중심으로 전면 바꿨다.
- 앱 기능도 개선해 학습 효율과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 빨간펜은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 '도요새중국어'의 화상 학습 콘텐츠와 앱 기능을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요새중국어'는 기초 회화부터 실전 회화까지 대비 가능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췄다. 이 과정을 통해 ▲기초 준비 학습 ▲본 학습 ▲반복 학습 ▲강화 학습 등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2000여 개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활용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다.
이번 개편은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의 학습 효율과 편의성을 높이고, 말하기 학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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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수업에 활용되는 학습 콘텐츠도 실전 말하기 중심 콘텐츠로 전면 개편했다. 문장 따라 읽기, 발음 듣고 알맞은 병음 고르기 등 활동형 콘텐츠와 실생활 회화 콘텐츠를 적용해 학습자가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생성형AI 기반으로 제작한 2D 및 3D 이미지를 적용해 시각적 재미와 말하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앱 안에서 중국어 듣기와 말하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 앱 기능과 화상 학습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요새중국어 회원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히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디지털 학습 환경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