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국제단편영화제가 21일 청주에서 개막했다.
- 23일까지 메가박스 청주성안길 등서 상영한다.
- 전 세계 4051편 중 40편 본선 진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외 감독 초청·산학협력 특별대담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 중 하나인 청주국제단편영화제가 21일 청주에서 개막한다.
제23회 청주국제단편영화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메가박스 청주성안길을 주 상영관으로 열린다.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과 청주 에듀피아 영상관에서도 일부 작품이 상영된다.
올해 영화제에는 전 세계 117개국에서 4051편이 출품됐으며 예심을 거쳐 20개국 40편이 본선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년 국내 및 국제영화제육성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본선은 7개 경쟁섹션을 비롯해 신진·학생 창작자를 위한 '시네파운데이션', 청주지역 창작자를 조명하는 '네트워크 시네마' 등으로 구성된다.
해외 감독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스페인의 후안 페르난데스 디스 감독과 러시아의 토냐 코사레바 감독이 직접 청주를 찾아 개막식과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한다.
개막작은 김준영 감독의 '메트로폴리탄 라이드', 폐막작은 스페인 기예르모 폴로 감독의 '비디오 가게 2001'이다.
22일에는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산학협력 특별대담'도 열린다.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가 주최·주관하며 정지훈 ㈜루미너스 대표와 이두환 감독이 발제자로 나선다.
영화제 상영은 모두 무료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