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일건설은 24일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에 3일간 1만8000명이 찾았다고 밝혔다.
- 첨단3지구 마지막 민간분양과 1500만원대 분양가가 수요를 끌었다.
- 청약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해 26일 2순위까지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에 오픈 직후 주말 포함 3일간 1만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월출동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인파가 몰린 주된 배경으로는 첨단3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3.3㎡(평)당 평균 1500만원대의 분양가가 꼽힌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등 대형 개발 호재가 맞물린 데다, 단지가 광주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이례적으로 제외된 점이 수요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청약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일이며, 정당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전국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북구·서구·남구·동구·광산구·장성군)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 혜택이 주어진다. 단지의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8월이다.
[AI Q&A]
Q.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린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AI 산업과 주거가 결합된 자족 복합도시인 첨단3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라는 희소성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또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3.3㎡당 평균 15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으며,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호재와 함께 해당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된 점이 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Q. 단지의 공급 규모와 전용면적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주택형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별로 84㎡A 282가구, 84㎡B 35가구, 115㎡A 127가구, 129㎡A 194가구가 일반에 공급됩니다.
Q. 청약 일정과 우선 공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이달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일입니다. 전국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북구, 서구, 남구, 동구, 광산구, 장성군)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에게 우선 공급 혜택이 주어집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