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24일 싱가포르 여행박람회서 전주 관광을 홍보했다.
- 현지 관광객과 업계에 관광자원과 체류형 상품을 소개했다.
- 해외 네트워크를 넓혀 전주 관광 판로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류형 관광상품·숙박 인센티브 소개…해외 관광시장 기반 확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싱가포르 최대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관광객과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전주 관광 홍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전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린 '싱가포르여행박람회(NATAS Holiday 2026)'에 참가해 한국홍보관 내 전주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싱가포르여행업협회(NATAS)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여행사와 항공사, 국가기관 등 77개 기관·업체가 참가하고 약 10만 명이 찾는 싱가포르 대표 여행박람회다.
시는 행사 기간 현지 여행업계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주의 주요 관광자원과 신규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 홍보물 배포와 상담을 통해 전주 관광상품과 여행 정보를 알렸다.
또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전주 관광자원과 숙박관광객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했으며 전주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 방안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방한 관광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관광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전주 관광상품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싱가포르 관광객과 여행업계의 전주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전주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확대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