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도시공사 25일 교하동 장미농장 복구봉사했다
- 직원 13명 투입해 잔해물과 진흙을 제거했다
- 조동칠 사장 지역과 함께하는 공헌 지속하겠다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도시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파주시 교하동 소재 장미 농장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교하동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해당 지역 농가가 큰 피해를 입은 데 따른 것으로 파주시자원봉사센터의 긴급 봉사자 모집에 공사가 협조하여 마련됐다.
공사는 사내 참여 신청을 받아 직원 13명으로 봉사단을 긴급 구성해 현장에 파견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직원들은 비닐하우스 내 침수 잔해물 제거, 진흙 제거 등 복구 작업에 나섰다.
조동칠 사장은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복구 현장에는 파주시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 파주시협의회, 해병대 파주시전우회 등 16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 150여 명이 함께해 힘을 모았으며 파주도시공사 직원들도 그 일원으로 구슬땀을 보탰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