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이트네트웍스가 25일 캠톡 회원 감사 이벤트를 열었다
- 적립배수 1.5배 이상 회원은 선물을 신청할 수 있다
- 회원 의견 반영해 캠톡·뷰챗 경쟁력을 키우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캠톡 운영사 메이트네트웍스는 플랫폼 활성화에 관련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당일 기준 적립배수 1.5배 이상을 달성한 회원으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물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사용자 중심 운영과 양방향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톡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접수되는 회원 의견을 운영 및 기능 개선에 반영하고, 우수회원과 크리에이터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할 계획이다.
캠톡은 콘텐츠 탐색부터 판매, 팬 관리, 실시간 영상 소통까지 하나의 서비스 흐름 안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통합했다. 위피(WIPPY), 틴더(TINDER), 온리팬스(Onlyfans), 패트리온(Patreon), 라이키(LIKEY) 등과 비교해 폭넓은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이트네트웍스 전우호 대표는 "캠톡의 리뉴얼은 회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선물 이벤트를 통해 캠톡을 꾸준히 이용해 주신 우수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를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캠톡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비씨이노베이션 박현석 대표는 "서비스 경쟁력은 새로운 기능뿐 아니라 이용자와 얼마나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며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회원 의견을 서비스와 콘텐츠에 적극 반영해 캠톡만의 구분된 이용 이용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이트네트웍스는 캠톡과 함께 소셜 플랫폼 뷰챗(ViewChat)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캠톡과 뷰챗을 중심으로 국내외 소셜 플랫폼 시장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경쟁력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