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립도서관이 다음 달 1~30일 공모를 진행했다.
- 올해는 책 읽는 가족 선정 규모를 15가족으로 늘렸다.
- 선정 가족은 인증패와 대출권수 확대 혜택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립도서관이 공공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하며 독서문화를 실천한 가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선정 규모를 기존 7가족에서 15가족으로 늘리고 온라인 공모를 도입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시립도서관은 다음 달 1~30일 '2026 세종시 책 읽는 가족' 공모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지난 1년간 세종시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면서 꾸준한 독서활동을 이어온 가족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회원 가운데 2명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이다.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도서관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도서 대출량과 가족 참여 인원, 대출도서 주제의 다양성, 연체 일수와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최종 선정된 15가족에는 인증패와 함께 1년간 도서 대출 가능 권수를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 가운데 고득점을 얻은 7가족에는 세종시장상이 추가로 수여된다.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