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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25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대상으로 '2026년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교장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자살·자해 등 정서·심리적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학생 지원과 학교의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미애 교육감은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과 치료·회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더욱 든든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