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요가 24일 정관장 6년근 홍삼 더한 화요진심을 출시했다.
- 화요진심은 국내산 쌀 증류원액에 홍삼농축액 2.5%를 담았다.
- 저온 안정화·여과 거쳐 750ml로 주요 매장에서 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증류주 브랜드 화요가 정관장 6년근 홍삼농축액을 더한 신제품 '화요진심'을 출시했다. 알코올 도수 35도의 화요진심은 100% 국내산 쌀로 만든 화요 증류 원액에 홍삼농축액을 배합한 제품이다.
완제품 기준 홍삼농축액 함량은 2. 5%로, 750ml 한 병에 약 18. 75g의 홍삼농축액이 포함된다. 제품의 원주는 국내산 쌀을 발효·감압증류한 뒤 옹기에서 90일 이상 숙성하는 과정을 거친다.
화요진심은 쌀 증류주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풍미와 홍삼의 향, 쌉쌀한 맛이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맑은 황금갈색을 띠며 쌀 증류주의 향에 은은한 인삼 향이 이어진다. 부드러운 목넘김 이후 홍삼 특유의 쌉쌀한 풍미와 향이 남도록 구성했다.
화요 관계자는 "화요진심은 화요가 축적해온 쌀 증류 기술에 홍삼이라는 새로운 원료를 접목한 제품"이라며 "홍삼농축액을 첨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합과 여과 공정을 적용해 하나의 술로 조화를 이루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홍삼농축액을 증류 원액과 안정적으로 배합하기 위해 제조 공정도 적용됐다. 혼탁을 줄이기 위해 저온 안정화와 단계별 여과 공정을 거쳤다. 제품 기획부터 배합, 여과 공정 정립까지 약 13개월이 소요됐다.
화요진심은 75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8월 24일부터 주요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광주요 직영점 등에서 판매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