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제시가 26일 성덕온마루센터를 개관했다
- 성덕면 주민 위한 문화·복지·체육공간이다
- 365 체육쉼터도 조성해 공동체 활성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118㎡ 체육쉼터 조성, 문화·교육·복지·생활체육 공간 활용
[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성덕면 주민들의 문화·교육·복지와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할 성덕온마루센터를 개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성덕온마루센터에서 열린 준공 및 개관식에는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덕온마루센터는 성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건립됐으며 국비·도비·시비 등 총 40억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491.22㎡ 규모로 체력단련실, 소회의실, 공유주방, 동아리실 등을 갖춰 주민들의 문화·교육·복지 활동과 소모임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와 함께 4,118㎡ 규모의 365 체육쉼터도 조성됐다. 풋살장과 산책로 등을 갖춘 야외 생활체육 및 휴게공간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시는 성덕온마루센터를 단순한 생활 SOC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생활서비스를 확대하고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성덕온마루센터가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배우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SOC 확충과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