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태훈 컨설턴트가 26일 고양산업진흥원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 선정평가서 사업계획 구체성과 시장성, 차별성을 본다.
- 기술·수요·수익모델·실행역량까지 종합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김태훈 컨설턴트가 고양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기술 창업 스타트업 챌린지(Start Round)'의 선정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참가자 모집은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태훈 컨설턴트는 선정평가 과정에서 참여기업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의 구체성, 목표시장의 적정성, 기술 및 서비스의 차별성, 사업화 가능성과 기업의 실행역량 등을 검토하는 업무에 참여한다.
창업기업 선정평가에서는 사업 아이디어의 독창성뿐 아니라 실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제시한 시장과 수익모델에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지, 사업계획을 실행할 인력과 자원을 확보하고 있는지 등이 함께 검토된다.
초기 창업기업은 기술이나 제품의 특징을 중심으로 사업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선정평가에서는 고객 수요와 시장 검증 결과, 경쟁사와의 차이, 수익모델 및 향후 사업화 일정 등도 주요 검토 대상이 된다.
김태훈 컨설턴트는 주식회사 리빌드 대표이사로,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업계획 검토, 기업평가, 투자심사 및 멘토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산학연 협력사업 평가와 하남스타트업캠퍼스 기업 멘토링,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전문가 컨설팅 등 기업 지원과 평가 업무에 참여했으며, 벤처기업 등과 같은 인증 관련 검토도 수행한 바 있다. 현재 하임벤처투자 심사역으로 활동하며 기업의 사업계획과 시장성, 재무계획 및 자금조달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김태훈 컨설턴트는 "창업기업 선정평가는 특정한 표현이나 형식만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사업계획의 근거와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과정"이라며 "참여기업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술과 사업모델, 시장 진입계획 및 실행역량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