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가 27일 6개 브랜드 제휴 적금을 선보였다.
- 26주적금with브랜드페스타는 생활 전반 혜택을 담았다.
- 9월 27일까지 가입하면 최대 10만 원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뱅크가 6개 브랜드의 제휴 혜택을 담은 '26주적금with브랜드페스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26주적금'은 최초 설정한 금액만큼 매주 납입액이 증액되는 26주 만기 수신상품으로 소액 저축 과제를 이행하도록 설계됐다. 2018년 6월 출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개설 계좌 수는 3300만 좌를 넘어섰다.
이번 '26주적금with브랜드페스타'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복수 브랜드와 제휴한 통합형 파트너적금이다. ▲배달의민족 ▲GS칼텍스 ▲에버랜드 ▲CJ제일제당 ▲교보문고 ▲한국투자증권 등 6개 제휴사가 참여해 배달·주유·레저·쇼핑·투자 등 생활 영역 전반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가 매주 연속으로 자동이체 납입에 성공하면 26주 동안 총 11회에 걸쳐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지급된다. 가입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다.
1주차 납입 시 '배민클럽 4개월 이용권', 2주차에는 배달의민족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3주차와 10주차에는 GS칼텍스 3000원 할인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4주차 납입 완료 시에는 에버랜드 정기권 2만6000원 할인 혜택과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용 2만6000포인트가 부여된다. CJ제일제당 자사몰인 CJ더마켓 할인 혜택으로는 6주차 8000원, 8주차 1만2000원 할인쿠폰이 마련됐다.
12주차에는 교보문고 1000원 e교환권, 14주차에는 핫트랙스 1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두 쿠폰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다.
금융투자 연계 혜택도 들어갔다. 16주차 납입 후 한국투자증권에서 개인연금, 주식, CMA 계좌를 개설하면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준다. 18주차에는 ISA 계좌 개설 후 10만 원 이상 입금 시 투자지원금 1만 원을 지급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6개 브랜드와 협업해 저축과 동시에 생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제휴 확대를 통해 저축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