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요즘(YOZM)이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요즘 루틴 클럽을 진행했다.
- 제품 구매 뒤 QR코드 스캔으로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 스탬프 단계별로 기프티콘과 숙박권 등 리워드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8월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참여형 이벤트 '요즘 루틴 클럽(YOZM ROUTINE CLUB)'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즐기며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도록 제품 구매와 리워드 이용을 연계했다.
이벤트는 제품 구매 후 패키지 내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적 적립 수에 따라 '루틴 스타터', '루틴 메이트', '루틴 마스터' 3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로 다양한 리워드에 참여할 수 있다. 일부 단계는 선착순 즉석 당첨 방식으로, 최종 단계는 일정 기준 이상 스탬프를 적립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리워드 구성에는 '건강한 루틴' 콘셉트를 적용했다. 편의점 기프티콘과 요즘 그릭요거트 스타터 세트 등이 단계별로 마련됐으며, '루틴 마스터' 단계에는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숙박권 등이 준비됐다.
요즘은 제품 이용을 넘어 소비자의 일상과 연결되는 브랜드 활동을 통해 그릭요거트 이용을 넓히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소비자 접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요즘(YOZM) 홍예림 마케팅 매니저는 "그릭요거트 한 컵을 챙기는 일상의 습관이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단순한 구매 혜택에 그치지 않고, 스탬프를 쌓고 단계별 리워드를 이용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운 루틴이 되어 소비자들이 요즘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꾸준히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