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홍배 의원이 27일 부산 사상구 지역사무소 개소를 밝혔다.
- 박 의원은 29일 사상로 104에서 개소식을 연다.
- 주민 민원 청취와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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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부산 사상 한복판에 주민 민원을 바로 듣고 함께 풀어가는 현장 창구가 마련한다.

박 의원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부산 사상구 사상로 104, 2층에서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지역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주민과의 소통과 지역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부산시당과 중앙당, 국회 등과 협력해 사상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박 의원은 "지역사무소는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사상의 변화가 곧 서부산의 발전이고, 부산의 경쟁력을 키우는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사무소를 개방해 공식 개소식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