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유씨전자가 28일 미니 오븐 토스터를 전국 백화점 19곳에 입점시켰다.
- 롯데·신세계·현대·AK·갤러리아 등에서 약 31% 할인 판매한다.
- 상하 이중 열선과 슬라이드 구조로 조리·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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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주방가전 기업 ㈜엔유씨전자(NUC)가 자사의 '미니 오븐 토스터' 제품을 전국 주요 백화점 19개 점포에 입점시키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이 입점하는 점포는 롯데백화점(관악점·부산본점·대구점), 신세계백화점(대전점), 현대백화점(울산점), AK플라자(수원점), 갤러리아(진주점) 등 전국 19개 매장이다. 엔유씨전자는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해당 제품을 약 3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출시된 미니 오븐 토스터는 상·하 이중 열선 구조를 채택해 조리 시 식재료를 뒤집지 않아도 열이 균일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기기 도어를 열면 내부 그릴이 함께 인출되는 슬라이드 방식을 적용했으며, 직관적인 다이얼 조작부와 세척이 용이한 하단 분리형 부스러기 트레이를 장착해 기기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엔유씨전자 측은 이번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