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비케이알이 2026년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을 시작했다.
- 버거킹 매장 실무와 교육으로 자립 기반을 돕는다.
- 지원은 9월 4일까지 받으며 3개월간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버거킹과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2026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케이알의 ESG 캠페인 '스탠바이 유(Stand By You)'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버거킹 매장에서 고객 서비스와 매장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식품 안전·위생 교육과 현장 관리자 멘토링 등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성실하게 근무하며 역량을 입증한 참가자에게는 매장 리더 직무(STL·SL)에 도전할 기회를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자립준비청년으로, 주 25시간 이상 근무가 가능한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 기간은 입사 후 3개월이며, 근무지는 전국 버거킹 매장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4일까지 BKR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참가자는 서류 심사와 면접, 사전 교육을 거쳐 선발된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와 응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곁을 지키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