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바몬이 31일 알바투어 캠페인으로 4관왕을 차지했다.
- 에피 어워드 코리아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서 수상했다.
- 지역 여행과 소상공인 근무를 잇는 상생 캠페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알바몬은 글로벌 마케팅·광고 분야 시상식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와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에서 '알바투어' 캠페인으로 4관왕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출범해 전 세계 55개 이상 지역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국내에선 2014년 시작해 13회째를 맞았다. 크리에이티브 독창성과 캠페인이 거둔 실제 성과를 핵심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알바몬은 이번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사회적 가치-브랜드' 부문과 '브랜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 경험 마케팅' 부문 실버(Silver)를 수상했다. 이어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에서는 전략(Strategy Stars) 부문 실버, 통합(Integrated Stars) 부문 브론즈(Bronze)를 수상했다.
알바투어는 알바몬이 지난해 11월 수능 시즌에 맞춰 선보인 지역 상생형 브랜드 캠페인이다. 로컬 여행과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 근무를 결합해, 알바와 여행을 모두 원하는 청년과 인력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아르바이트 플랫폼 본질인 '매칭'으로 연결한 것이 핵심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업계 리딩 알바 플랫폼으로서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고 카테고리 리더십을 선보일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