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케이지태광이 31일 티케이지애강 공개매수를 결정했다
- 주당 900원에 1607만6041주를 사들여 상장폐지 추진했다
- 소식에 티케이지애강은 장 초반 30%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31일 티케이지애강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최대주주 티케이지태광이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공개매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 기준 티케이지애강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티케이지태광은 티케이지애강 보통주 1607만6041주를 주당 9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공개매수 대상은 발행주식총수의 31.04%이며,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9월19일까지다. 공개매수자는 응모율과 관계없이 응모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매수는 티케이지애강의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한다. 티케이지태광은 현재 티케이지애강 주식 3571만8538주(68.96%)를 보유하고 있다. 공개매수를 통해 잔여 유통주식 전부를 취득한 뒤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절차와 방법에 따라 상장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개매수가 예정대로 완료될 경우 지분율은 100%가 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