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이 31일 유로 500 젠과 유로 300 브러쉬를 출시했다.
- 유로 500 젠은 엔지니어드 무늬목으로 균일한 품질을 구현했다.
- 유로 300 브러쉬는 4종 컬러와 특화 수납으로 맞춤형 주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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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샘은 모듈형 아일랜드와 천연 우드 텍스처로 완성하는 유로 키친 시리즈 신제품 '유로 500 젠'과 '유로 300 브러쉬'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유로 500 젠'은 신소재인 '엔지니어드 무늬목'을 적용했다. 천연 목재를 정교하게 결합해 천연 무늬목의 고급스러운 패턴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천연목의 단점이었던 제각각인 패턴 불일치와 뒤틀림, 변색 현상을 완벽히 보완해 균일한 프리미엄 품질을 구현했다.

'유로 300 브러쉬'는 나뭇결 모양과 표면 엠보싱을 정확히 일치시키는 '특수 동조 기법'을 적용해 리얼한 '우드 질감'과 공간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는 '브러쉬 패턴' 도어 등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앰버오크, 베이지오크, 오트크림, 얼그레이 등 총 4종의 컬러를 제공해 좁은 주방부터 대형 주방까지 감각적인 미니멀 키친을 연출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니즈가 한층 세분화되고 고도화됨에 따라, 60가지 모듈형 아일랜드와 소형 가전까지 가려주는 특화 수납 솔루션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커스텀 키친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