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으로 구성한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미국산 꽃갈비를 담은 'LA 꽃갈비세트'와 한우 구이·국거리·불고기용 부위로 구성한 '육감하누 한마리 세트' 등을 비롯해 스테이크, 육포, 탕류 등으로 구성했다.
미트프로젝트는 다음 달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물세트를 판매하며 지정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바삭 통 육포 오리지널' 1팩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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