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애경산업의 탈모 케어 헤어 브랜드 블랙포레가 오는 14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메가 스토어 성수'에서 체험형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코미디언 김원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소비자 행사다.
행사장에서는 블랙포레의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를 체험할 수 있다. 제품 사용감과 두피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는 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브랜드 모델 김원훈이 현장을 방문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해당 시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 동일 제품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타임딜을 진행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한다.
한편 블랙포레의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에서 탈모 샴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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