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서구의회가 도솔산 등산로 범죄 취약 구간을 경찰과 함께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서구의회에 따르면 최근 대전서부경찰서 주관으로 열린 '도솔산 등산로 범죄예방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도솔산 일대 범죄 발생 현황을 살피고 현장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강정수 의장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등산로는 무엇보다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바탕으로 경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위험 요인을 줄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 서구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