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경찰청장 김종철이 1일 경찰청 차장에 임명됐다.
- 김 차장은 경남 함양 출생으로 간부후보생 45기 출신이다.
- 생활안전·공공안전 요직을 두루 거친 경찰로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 8월 치안정감 승진 내정…경남경찰청장에서 이동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신임 경찰청 차장(치안정감)으로 임명됐다.
경찰청은 1일 신임 경찰청 차장에 김 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차장은 1970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진주 명신고와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했다. 중앙대에서 석사 학위를, 경찰대학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간부후보생 45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서울 서초경찰서장과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등을 거쳤다.
이후 대구경찰청과 대전경찰청에서 공공안전부장을 지냈으며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강원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을 역임했다. 생활안전과 공공안전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9월 경남경찰청장으로 취임한 뒤 지난 8월 치안정감 승진자로 내정된 데 이어 이번 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 임명됐다.
▲1970년생 경남 함양 ▲진주 명신고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중앙대 석사 ▲경찰대학 행정학 박사 ▲간부후보생 45기 ▲서울 서초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대구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대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강원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남경찰청장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