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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잡곡으로 만든 '삼색빵'…다문화 여성 일자리까지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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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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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이 2일 잡곡 삼색빵 기술 이전 계약을 2년 연장했다.
  • 옥수수·흑미·쌀 등 지역 농산물로 만든 찐빵이다.
  • 임꺽정푸드는 2년간 5000만원 매출과 일자리 10개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특허기술 이전 2년 연장…5000만원 매출·10명 고용 성과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괴산군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잡곡 삼색빵' 제조 특허기술의 이전 계약을 연장했다.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동시에 다문화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드는 사례다.

괴산`잡곡 삼색빵`. [사진=괴산군] 2026.09.02 baek3413@newspim.com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괴산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임꺽정푸드와 '잡곡 삼색빵' 제조 기술의 통상실시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앞으로 2년이다.

잡곡 삼색빵은 옥수수와 흑미, 쌀, 수수, 팥 등 괴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주재료로 만든 찐빵이다.

농업기술센터가 2년간 연구해 특허 출원한 제품으로 2013년 다문화 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임꺽정푸드에 기술이 이전됐다.

지난 2년간 임꺽정푸드는 해당 기술을 활용해 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다문화 여성 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번 재계약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제품은 임꺽정푸드 매장과 괴산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에서 판매된다.

군 관계자는 "잡곡 삼색빵은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특산품이면서 일자리와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 가공기술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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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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