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춘성 진안군수가 2일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 보훈회관·하수처리시설 등 대형사업 진행상황을 살폈다.
- 진안군은 건의사항을 보완해 사업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춘성 진안군수는 2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행정을 벌였다.
전 군수는 지난달 28일에 이은 두 번째 현장점검으로 완공을 앞두거나 추진 중인 대형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점검 대상은 ▲보훈회관 신축사업▲구량천 인공습지 조성사업▲공공하수처리 증설사업▲폐자원 에너지화 시설▲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전주로컬푸드 직매장 조성사업▲도민체전 개회식장 및 경기장 등이다.
전 군수는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한 보훈회관 신축 현장을 비롯해 수질 개선과 생태공간 확충을 위한 구량천 인공습지 등 복지·환경·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을 두루 확인했다.
특히 오는 4일 열리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개회식장과 주요 경기장의 시설 안전성,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진안군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사업별 문제점과 건의사항에 대해 보완책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료돼 군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며 챙기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활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