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례군이 2일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 선발된 45명이 3개월간 관광자원 활용과 환경정비를 한다
- 구례군은 취약계층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 선발된 참여자 45명은 3개월간 지역 관광자원 활용과 생활환경 정비 업무를 수행한다.
구례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수달생태공원, 지리산정원 등 12개 사업장에 배치돼 관광지와 지역공간 환경정비, 꽃길 조성 등 업무를 맡는다.
군은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주요 관광지 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사업이 주민의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앞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과 공동체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