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에 챔피언스시티 1차가 분양에 돌입했다.
- 이 단지는 49층 3216가구 규모로 4일 견본주택을 연다.
- 14일 특별공급, 15일 1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의도 더현대 1.4배 규모 '더현대 광주' 등 핵심 인프라 입주 전 조성
14일부터 청약 돌입…청약통장 6개월 이상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가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일대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2일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에 따르면,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을 맡은 '챔피언스시티 1차'는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4일 문을 연다.
이 단지는 약 9만 평 규모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를 개발하는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 축이다. 단지 주변으로 '더현대 서울'보다 1.4배 큰 '더현대 광주'를 비롯해 특급호텔, 문화공원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입주민들은 2030년 11월 입주 초기부터 완성된 대규모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내부 설계에는 신경건축학이 접목됐으며, 테라스 및 3면 발코니 구조를 통해 실사용 면적을 대폭 넓혔다. 또한 44층 스카이라운지, 25m 실내수영장, 영풍문고·YBM 등이 입점하는 교육 특화 시설 등 광주 최대 규모의 하이엔드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청약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 여부나 주택 소유와 무관하게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조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가의 5%인 계약금(1차 1000만원)을 납부하면 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허용된다.
[AI Q&A]
Q. 챔피언스시티 1차의 청약 일정과 1순위 자격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A. 9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됩니다. 1순위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자에게 부여됩니다. 유주택자나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 기준 6개월 이후부터 전매할 수 있습니다.
Q. 단지가 들어서는 '올 뉴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입니까?
A.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9만 평을 주거, 상업, 문화, 업무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광주 최대 규모의 개발 사업입니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보다 1.4배 큰 규모의 '더현대 광주'가 단지 입주 전인 2029년 5월에 선준공될 예정이라, 입주민들은 이사 직후부터 최상급의 쇼핑 및 문화 인프라를 곁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
Q. 단지 내 특화 설계와 주요 커뮤니티 시설로는 어떤 것들이 계획되어 있나요?
A. 세대 내부에는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하는 테라스 및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신경건축학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광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44층 스카이라운지, 25m 실내수영장, 실내 골프연습장은 물론, 영풍문고, YBM, 종로엠스쿨 등 국내 대표 교육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해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