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환경교육센터가 8월 25일부터 자원순환교육을 운영했다.
- 성인 대상 과정은 캔투캔 등 재활용 원리를 다뤘다.
- 서울 등 4개 지역서 30회 이상 강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가 자원의 생산, 소비, 순환 구조와 재활용 원리를 다루는 '다시, 용기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8월 25일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다시, 용기로! '는 환경교육센터와 노벨리스 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성인 대상 교육 과정이다. 플라스틱, 유리병, 종이팩, 알루미늄 캔 등 포장재 재활용 공정을 다루며, 알루미늄 캔이 동일 용기로 재가공되는 '캔투캔(Can-to-Can)' 공정을 중심으로 순환경제 체계를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환경교육센터가 위촉한 전문강사진은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영주 지역 공공기관, 평생학습관, 시민단체를 방문해 총 30회 이상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순환경제와 닫힌고리(Closed-Loop) 재활용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자원순환 실천 방안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 개설된 전문강사 양성과정에는 120여 명이 접수했다. 환경교육센터는 자원순환 분야 강사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과 강의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10명의 전문강사를 선발했다.
환경교육센터는 노벨리스 코리아와 공동으로 강의 현장용 교수·학습자료를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강사단 실무는 물론 교육을 희망하는 외부 기관에도 무상 제공되며, 환경교육센터 웹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김룻 (사)환경교육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순환경제와 닫힌고리 재활용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