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MOU를 맺었다
- 양측은 대학기금의 안정적 운용과 체계 고도화를 협력하기로 했다
- 투자원칙 설정과 SAA 수립 지원 등 정보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관자금 운용 경험 바탕으로 OCIO 전문성 강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대학기금의 안정적·효율적 운용과 자산운용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협약식은 전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스마트회의실에서 이병성 미래에셋자산운용 OCIO부문 총괄대표와 김종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대학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지원하고, 금융·자산관리 분야의 교육과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투자원칙 및 운용방향 설정 ▲기금 운용의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교육 ▲중장기 투자목표와 위험 수준을 고려한 전략적 자산배분(SAA) 수립 지원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병성 총괄대표는 "기획예산처 연기금투자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학교법인 포항공과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자금의 운용 및 자문을 통해 축적해 온 OCIO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대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자산운용체계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대학기금의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장기적 관점의 투자 원칙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