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시완이 4일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 폐막식에서는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 부산 어워드도 열린다.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쟁부문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열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신설된 경쟁부문 수상작을 발표하는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임시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변호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드라마 '미생', '런 온', '소년시대',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등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3과 영화 '사마귀' 등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임시완은 2014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15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신인연기상, 2022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24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