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 뷰티가 11일 홍대서 파머시 뷰티를 선보였다.
- 온누리약국과 협력해 약사 상담형 매장을 꾸몄다.
- 고기능성 화장품·이너뷰티를 맞춤 큐레이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 뷰티가 온누리약국과 협력해 뷰티와 약국을 결합한 '파머시 뷰티(약국 뷰티)'를 선보인다.

무신사와 온누리약국은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홍대'에서 파머시 뷰티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파머시 뷰티는 약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화장품과 이너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헬스&뷰티 플랫폼이다. 양사는 지난 8월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약 400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구성된다. 온누리약국은 지하 1층 전체(176㎡, 약 53평)에 입점한다. 전국 2200여 개 가맹 네트워크를 보유한 온누리약국은 약국 전용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선보여온 국내 최대 규모 약국 체인 브랜드다.
양사는 상품 구성 단계부터 협업해 무신사 뷰티의 고객 데이터와 트렌드 이해를 바탕으로 온누리약국의 고기능성·이너뷰티 상품을 선별해 매장을 꾸린다. 매장에는 약사가 상주하며 모발·두피, 여드름·트러블 등 전용 큐레이션 존을 마련해 상담과 상품 탐색을 돕는다.
무신사 뷰티 관계자는 "특히 국내외 고객이 활발하게 찾는 홍대에서 온누리약국과 함께 파머시 뷰티를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한 공간에서 보다 폭넓고 전문적인 K뷰티 쇼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